천일장학회 홈페이지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남북분단의 역사가 반세기를 넘으면서 북한이탈주민의
수가 해를 거듭할수록 증가하고 있으며, 이들의 정착문제는 국가적 사회적인 문제로 제기되고있습니다. 탈북자
정착지원 사업은 정부기관에서 추진하는 것만으로 생각
말고 그들을 인도적 측면에서 전국민적,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되어 사회 각 분야에서 정부시책에 도움 될 수 있도
록 확산추진됨으로서 그 효과는배전의 성과가 기대되리
라고 사료됩니다.
이러한 실정을 알고부터 저는 개별적이나 임의  단체로

  서는 북한이탈주민의 정착지원 사업의 계속적이고, 효율적활동에 한계가 있다고 생각
  되어 공익법인을 설립하여 추진함이 국가의 정착지원 정책에 일조가 되리라는 확신을   가지고 설립취지서와 같이 주식회사 천일기술단의 주주총회와 이사진에 건의하여
  법인설립을 적극 추진하게 되었습니다.
  북한이탈주민의 정착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이탈주민들의 면학을 장려하고 고취하는
  것이 이들이 영구적으로 정착하는데 가장 긴요한 지원사업이라고 판단하여 창업
  22여년간의 회사잉여자금 일십억원을 기본자산으로 출연하여 재단법인 백자장학회
  (현 천일장학회 전신)을 설립하자는 취지를 발기함으로서 1998년 8월 1일 창립발기인
  총회를 거쳐 1998년 9월 18일에 서울특별시 교육청으로부터 법인설립 허가를 받아
  발족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1999년부터 2005년도 까지 연 12회에 연수혜자 1,089명에 1,137,500,000원의 장학
  금을 수여하였습니다.
  그러나 날로 증가하는 수혜자 전원에게 지급못함을 늘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전원지급
  을 달성하고자 다각도로 노심초사 한 끝에 연 3회의 기본재산 증좌로 2006년 12월
  현재로 기본재산 총액 4,296,098,851원에 이르렀고 목적사업을 위한 수익사업 허가도
  득하여 앞으로는 더 많은 수혜자를 선정할 전망입니다.
  창설 후 현재까지는 입국일이 가까운 순으로 수혜자를 선정하였으나 2007년도 부터는
  대학생 또는 전문대학생 에 한하여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부터 우선순위로
  선정할 예정입니다.
  창립 후 9년간의 목적사업을 결산하면서 우리 천일기술단의 주주나 이사들을 비롯
  하여 천일 전체직원들의 협조와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아울러 통일부 및 교육
  청의 적극적인 협조에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재 단 법 인     천  일  장  학  회      

      이   사   장     백  자  김  익  진